[ hwirim ] in KIDS
글 쓴 이(By): sparrow ()
날 짜 (Date): 1997년12월09일(화) 11시53분47초 ROK
제 목(Title): 무림일지 3. 협객열전
....
중략
...
전무하다 말하고 다녔다 한다. 그 무공이 냉한하고 음습하기로 필물촉(必勿觸)
래낭자(來娘子)의 설롱공(雪弄功)만이 비교될 수 있었는데, 이 필물촉이란 이름
또한 오장육부가 얼어붙고 싶지 않으면 절대 건드리지 말라는 뜻에서 비롯된
것이라 한다....
...
한자 이름이 이미 있는 것도 같군요.
@우하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