왕폼 재긴. 아마도 무림일지 저자는 너무 한심했을꼬다. 한바탕 소란이 일어나나 기대했을꼬신데. 고랑 주거니 받거니 한번으로 종을 치다니. --- 적잖이 실망한 중생들도 많을 꼬시야..암..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