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leh (no touch) 날 짜: 2002-04-22 14:30:20 KST 조회수: 39 제 목: 난 어떤 패거리도 끼지 않네. 자네도 아다시피. 난 개패 아니네. 내가 들간다고 한적도 없고 자네가 넣어준다고 한적도 없는것으로 알고 있네. 우리 서로 면상한번 맞대지 못했지 않나? 그냥 이대로 살겠네. ㄴ 난 어디에 소속되어선 못사네. - 자유부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