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guest (guest) <61.73.1.184> 날 짜: 2002-04-28 20:11:17 KST 조회수: 55 제 목: 건강한 폐로... 다비도프 한가치 딱 피면 좋겠다. 하지만 지금의 내 폐는 Malboro Ultralight도 버거워하는 폐.. 이제 잊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