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guest (데칼) <61.73.2.116> 날 짜: 2002-05-02 00:09:41 KST 조회수: 76 제 목: 존나 썰렁.... 내일은 존나 썰렁함의 대명사 엉덩이형을 만나 저녁을 먹는다. 아..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얻어먹기 미안하다. 그래도 많이 먹어야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