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보통 논쟁에서 말일세. 언젠가 누군가 그러더군. 키즈에서 내논인간이 개패밀리랑 사강님이랑 그렇다는군. 한 6년전쯤 사강님을 개인적으로 뵌적이 있는데 좋은 분이셨네. - 난 내논사람들에게 더 정이 간다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