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leh (no touch) 날 짜: 2002-05-13 13:54:38 KST 조회수: 79 제 목: 자네도 가족을 위해 장을 보나? 그럼 아름답다고 생각하네. 그래도 쓸만한 구석은 있네 그려. --- 6월 1일 주는 서울에 갈일이 없을성 싶네. 미안하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