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백년 도읍지를 필마로 돌아드니 산천은 의구하되 인걸은 간데 없다 어즈버 태평연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- 야은 길재 @ 그 옛날 켐보드를 풍미하던 도배사님들을 그리며...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