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leh (별명없다.) 날 짜: 2005-06-29 11:14:44 KST 조회수: 126 제 목: 잘지내시게들 모 몇사람 없지만 그래도 안부는 전하네. 심심해서 이벤트로 아이디 잘랐네. 다들 잘 지내시게. 혹시 내가 미친듯이 그립거든 언제든 부르게나 뚱땡이 아줌마가 달려감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