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leh (별명없다.) 날 짜: 2005-08-25 13:19:38 KST 조회수: 193 제 목: 체면이 정말. 안그래도 몇분이 전활 주셨더구만 메일도 주시고.. 자르지 말라시면서. -.- 행복했네.만은 시샵보드에 자르지 말라고 애원하는건 좀 그렇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