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리는 아직 시집 안가고, 열씨미 회사 댕기고 있대.
엊그제 받은 멜을 보니까, 몸이 허약해져서(허걱.. 본인도 안믿긴대지만)
한약을 지어먹는다고 썼더군.
남친하고는 여전히 잘 지내는 중일테고.
슈라는 오늘이 생일인데, 미국에 있을테고..
나머지 사람들은 카페에서 볼 수 있을테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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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다 사랑도 믿음도…
그리고 미움도, 나에겐 그랬다 - 이승환 "My Story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