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 휴가로 지난 토요일 귀국했고,
요양이 필요한지라 정확히 언제 출국해야할지는 본인도 모르겠고,
병원에 다녀야 하는지라 언제 시간이 날지도 모르겠고,
대체 언제쯤 대전에 떠야할지도, 사람들을 만나야 할지도 모르겠고,
순전히 모르는 것 투성이로군. --;
모두 건강하시기를...!!!
PS. 술병 아님. 오해말기를.. -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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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다 사랑도 믿음도…
그리고 미움도, 나에겐 그랬다 - 이승환 "My Story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