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현서가 죽었는 지 살았는 지가 궁금하던데...
봉감독이 일부러 네티즌들 영화 두번 보게 만들려고 애매하게 처리한 거
같기도 하고...
죽었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으므로 살았다고 하고 싶은데 송강호가 노숙자
소년을 키우는 장면을 보니 죽었다고 보아야 스토리가 깔끔하게 처리되는
것 같다. 박희봉이 손녀딸 구하려다가 죽었는데 그 손녀딸까지 죽는다면
이거 참 허탈한 시츄에이션이구만...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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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을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
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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