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정보를 접한 군경이 많다는 거는 그냥 추정 아닌가요? 몇명한테 말해보고 딸
>없어진 아빠가 정신이 없어 자기 발로 나섰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 설명이
>가능한데요?
>
>실제 사건에서도 단 한명한테만 말해본 건 아닐 가능성이 높지 않나요? 이
>사건에서도 경찰 몇명은 알았겠죠.
실제 사건은 무슨 얼어죽을 실제 사건??
그리고 아빠 뿐만 아니고 비정상이 아닌 할아버지, 삼촌도 있고 국가대표씩이나
하는 고모도 있는데 그런 가족들이 군경뿐만 아니라 언론 등 접촉을 해볼 수
있는 데는 다 해봤을 거라는 생각하는 게 훨씬 개연성이 있는 것 아닌가?
그런데 그 허접 영화의 플롯 대로라면, 병신 경찰 몇놈에 의해 정보가 완전히
차단되었다거나, 아니면 정보가 차단되지는 않았지만 정보를 접한 모두가 그
정보를 무시했다는 게 된다는 이야기를 한 건데, 그런 설명에 무슨 문제가
있다고 자꾸 꼴같잖은 질문을 계속하는지 모르겠군.
그것도 쥐새끼처럼 어나니에 숨어서 찌질찌질 대면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