앞뒤 이유고 모고 따질 이유도 없다. 진흙탕 만드는 미꾸라지 한마리 치워버림 그만이다. 그냥 방관하기엔 몸부림이 너무 심하다. 이젠 미꾸라지가 갈치가 되기 전에 처단합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