멋모르고 즐겨 쓰던 말이긴 한데,
갑자기 궁금해 지더라구요.
B 급영화가 뭐죠?
전 "흥행할수 없는 일부 매니아만을 타겟으로 한 영화"
이렇게 정의하는데 괜찮을까요?
지식즐에서 검색해 보니까
영화사적으로는 "돈좀 들인 A 급 영화와 동시상영용으로
저예산으로 무명감독, 무명배우를 써서 만든 영화"
이런 의미인데,
그럼 블럭버스터와 반대되는 의미로 봐야 하나?
현재도 "저예산영화"의 의미로 받아들여야 하려나.
여러분들은 어떤 의미로 사용하시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