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런데 참 웃기는 것이
다른 사람 소위 전문가나 뭐 그런 이들은 신뢰할 수 없다고
지랄 발광을 하면서
자기 취향에 맞는 소설가 감상문이 올라오니까 떡 하니 퍼와서
난리를 친단 말이지.
말하자면 지 맘에 들면 제대로 된 의견이고
아니면 신뢰할 수 없는 개*같은 의견이라는 소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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억지 투성이라서 허접하다는 감상에, 자신과 반대되는 감상이라고 태클을 걸며,
같잖은 권위를 들먹이며 지랄 발광을 한 웃기는 짬뽕같은 병신새끼는, 내가
아니라 쥐새끼 바로 넌데?
그리고 괴물측의 마켓팅에 사용된 소위 전문가라는 작자들의 의견은 괴물측의
선전을 통해서만 들었기 때문에 그 진실성에 별로 믿음이 가지 않는다는 건데,
그게 뭐가 문제라고 그리 지랄 발광이야?
또 내가 그 소설가의 의견을 나와 일치하는 의견이라고 했지, 내가 언제 제대로
된 의견이라고 하던?
하여튼 이 병신 새끼는 말도 안 되는 개소리를 하거나 없는 소리를 지어내는 것
밖엔 할 줄 모르는군 그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