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잌후, 칸느 감독주간은 억지설정으로 가득찬 오로지 흥행만을 위한 수준낮은
개꼴값 영화를 '발굴'해서 세계에 '소개'하는 개병신 짓을 한 것이구나.
저런 인생이 있다는 것이 더 개연성이 떨어지는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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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굴을 한 게 아니라 전작들의 영향에다 봉씨측이 하도 원하니 끼워줬을 수도
있는 거고, 끼워주면서도 속으론 사뭇 비웃으면서 겉으로만 외교적인 웃음과
박수를 보낸 것일 수도 있지.
또 그기서 극찬을 했다는 인간도 우리나라에서의 흥행 결과를 듣고는 우리나라
관객 수준에 대해 김기덕이 한 말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고.
그리고 아무려면 쥐새끼 인생보다 못한 인생이 어디에 있을 거라고, 쥐새끼
주제에 감히 인생 운운하는 꼴값을 떠는 건지, 참 같잖기가 한량이 없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