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크린 10개 중 4개씩이나 차지하는 바람에 더 많은 영화를 접할 수 있을 기회를 얍삽한 술수의 선전을 동원한 영화에 뺏긴 것에 더 화가 났던 겁니다. =============== ? ===== 괴물이 칸영화제에서 장시간 기립박수를 받았다거나 뉴욕타임즈가 올해 최고의 영화로 선정했다는 등의 언론 보도와 영화 광고에는, 마케팅을 위한 과장이 있었다고, 괴물의 제작사측에선가 시인을 했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, 한 번 찾아보든지 말든지 그건 알아서 할 일이고... 난 과장 정도가 아니라 사기 수준이라고 생각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