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시나 영화도 안 보고서 자신의 판단을 미리, 고작 영화 평론가입네 하는
사람들의 한 쪼가리 글들과 손가락질에 잘도 맡기고 의존하는 사람도 있나
보네요.
==================
설마 저보고 하는 말씀? 덜덜덜...
평론가들 링크를 걸어놓은건
"평론가들이 다 좋다는걸 봐서 당신이 엉터리로 본거다"
는게 아니라
"평론가들이 다 좋다기에 이번엔 다른가 좀 기대를 했는데"
역시나 홍상수인가 보다
라고 써놓은건데.
앞페이지에 제가 "해변의 여인"이라고 써놓은글에서도
재미없을게 분명하다고 써놓았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