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시나 영화도 안 보고서 자신의 판단을 미리, 고작 영화 평론가입네 하는
사람들의 한 쪼가리 글들과 손가락질에 잘도 맡기고 의존하는 사람도 있나
보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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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마 저보고 하는 말씀? 덜덜덜...
평론가들 링크를 걸어놓은건
"평론가들이 다 좋다는걸 봐서 당신이 엉터리로 본거다"
는게 아니라
"평론가들이 다 좋다기에 이번엔 다른가 좀 기대를 했는데"
역시나 홍상수인가 보다
라고 써놓은건데.
앞페이지에 제가 "해변의 여인"이라고 써놓은글에서도
재미없을게 분명하다고 써놓았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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헉~ 그런 말씀인지 몰랐습니다.
아무런 설명 없이 링크만 걸어놓으신 데다, 앞 페이지의 글은 본지 제법
되어서 다른 글이 있었다는 건 생각도 못했습니다.
그 아래에 덧붙인 것처럼 "평론가들이 다 좋다는걸 봐서 당신이 엉터리로
본거다"는 식으로 하도 지랄을 해대는 쥐새끼가 있어서, 의례히 또 그런
건가 싶었나 봅니다.
의도를 제대로 확인해보지 않고, 함부로 말씀드린 꼴이 되었네요.
죄송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