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뭐 이런 병신이 있나.
>내가 니 얘기라도 했삼?
>왜 남의 글에 쓸데없이 토달면서 나서삼?
뭐 이런 개병신 새끼가 있나.
내 얘기가 아니면 토를 달지 못하는 거란 말인가??
다른 사람의 얘기인 양 한 거라도 그 찌질한 비겁함이 개병신스러운 건
마찬가지이지만, 그게 아니라고 해도 병신 꼴값이긴 마찬가지.
>아닌게 아니라 그 넘이랑 비슷한 점이 있긴 하구나... ㅋㅋㅋ
>괜히 나서서 지 혼자 막 욕하다가 왕따당하면서 지 잘난 줄 착각하는거.
남은 잘났다고 한 적이 없는데 그걸 잘난 줄 착각하는 거라고 씨부리는 거야
말로, 못난 개병신 새끼들이 지 못난 모습에 스스로 찔려서는, "그건 내가
못난 게 아니라 저넘이 잘난 척 하는 거야"라고 딸딸이를 치며 개지랄을 하는
전형적인 모습일 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