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니 글은 길으나 짧으나 욕 도배의 쓰레기 글이잖아?
>내가 언제 욕을 했냐? 니 욕을 돌려준 거 뿐이지.
>입에 '개좆'을 언제나 물고 다니는 건 너지.
훗~ 뒤에서 후배 험담을 하는 비열한 짓거리나 즐기는 자하랑이란 새끼는
자하랑의 주둥이에서 나온, 발광을 하는 수준이니, 지랄하니 하는 소리들은
욕이 아니라고 우기고 싶은 모양이지?
그런데 그게 내 욕을 돌려준 거라고??
내 얘기가 아니라고 지랄발광할 땐 언제고, 이제와서 어찌 그런 개소리를
그리 잘도 씨부리냐?
지금 니가, 남의 이야기인 양 하면서 비열한 꼴값을 떨었던 찌질하고 비겁한
개병신 새끼라는 걸 고백하는 거야?
아니면 정말 짜롱은 지 주둥이에 붙은 욕은 욕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개병신
새끼라는 걸 자랑하는 거야?
>길길이 뛰는 건 좋은데 욕은 하지 말고 살아라. 보기 흉하다.
어나니 쥐새끼 말투로 본색을 드러내며 길길이 뛴 건 자하랑 바로 넌데, 왜
짜롱 니 이야길 남에게 하고 지랄인데?
그나저나 뭐에 그리 격분해서 그리 미친듯이 길길이 뛰었는데?
자하랑 너 자신이 바로,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함부로 반말하거나
지랄하는 그런 개좆같은 새끼라서?
또는, 괴물의 마켓팅 팀이 만들어 낸 사기성 짙은 이야기를 근거로, 깐느의
평론가들 운운하며, 그런 따위의 것을 객관적인 근거라고 하며 병신 꼴값을
떨었던 그 쥐새끼가, 자하랑 바로 너라서?
아니면 둘 다 개병신 짜롱 니 이야기라서?
훗~
불쌍한 새끼, 개소리나 씨부리다 안 되니 그저 욕이라도 트집잡고 싶은
모양인데, 웃기지 마 같잖은 새끼야.
너같은 개새끼에겐 욕이 서말이라도 부족하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