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선 잘 알려 졌는지 모르겠지만 아까운 사람이 한명 죽었네요. 크로커다일 헌터로 유명한 사람인데 야생동물들을 위해 많은 일도 했고 얼뜨기 같은 호주 발음으로 말하는 프로도 재밌게 보곤 했었는데요. 저희 애들이 참 좋아 했었는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