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자 시사회에서 여기자들 대부분..아니 전부가 눈물을 줄줄줄..흘리고
있길래..한 남자기자가 물어봤다고 합니다. "아니..왜들 그렇게 펑펑
울어요..그렇게 슬픈거 같지는 않은데.."
여지가 왈. "우리 동원이가 울잖아...흑흑..ㅠㅠ"
다른 이유 없다. 잘 생긴 남자가 눈물 흘리고 있으면 그것만으로 슬픈거다.
-_-;;;
아울러..강동원의 죄수 머리와 사형수 복이 매우 잘 어울린다는 윤종신의
멘트와 함께 올 가을 트렌드가 될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나왔다..ㅋㅋ
농담이라도..역시 마스크는 좀 되는게 좋은가바요..^^
@ 이제 다시금 돌이켜보면 우린 적군과 싸우고 있었던것이 아니라 우리끼리 싸우고 @
@ 있었던 것입니다. 결국 적은 자신의 내부에 있었던 것이죠. 그러나 그거야 어찌 @
@ 됐든 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은 그 전쟁을 다시금 상기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. @
@ 우리가 배운것을 남들에게 가르쳐주고 우리들의 남은 생명을 다바쳐서 생명의 존 @
@ 귀함과 참의미를 발견할 의무가 있는것입니다. - Platoon. @