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집에서 일하면서 마음에도 없는 남자들한테 웃음을 파는거나 회사에서 일하면서 존경하지도 않는 상사 앞에서 존경하는 척 하는거나 둘 다 돈 벌기 위한 길이라는 점에서는 대동소이하다고 생각합니다. 자기는 회사 다니면서 그런 적 없다고 말하는 훌륭한 분들은 제외시켜 드릴테니 악플 달지 마시길... 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 모든 것을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