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inemaPlay ] in KIDS 글쓴이: KroQ ( 秋 男) 날 짜: 2006-09-19 03:54:46 KST 조회수: 280 제 목: Re: 연애, 그 참을수 없는 가벼움 이런 병신같은 년을 봤나 언제부터 영화가 각본쓴넘 작품이됐냐 존만한년 와우에 미쳐있다 보니 현실감각을 잃었나보지? 사강새끼랑 즐겁게 놀고 있는데 왜 끼어서 지랄이야 사강도 안처다볼 대가리 그만 디밀고 절루 꺼저라 Work like you don't need money. Love like you've never been hurt. Dance like nobody's watching. - Satchel Paig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