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준이라...
난 솔직히 괴물 정도의 영화를 보고 개쓰레기 영화라고 하거나, 그거 재밌다고
하는 사람에게 수준이나 최면 운운하는 사람은 반골심, 선민주의, 불감증,
편집증 등의 증세가 심각하다고 봐. 사회생활하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
들고. 뭐 그거야 내가 걱정할 건 아니지만. 오히려 사회생활 힘들어하면
기분좋을지도.
나도 상당히 그런 편이라고 생각했는데, 내 상상을 초월하는 사람들이 여전히
있더라구.
역시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나봐.
아 물론 개봉관 수를 가지고 문제삼는 건 별개의 문제.
근데 이것도 여기저기서 글을 읽다 보면 괴물 측의 변명이 나름대로 그럴
듯하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해. 물론 레퍼런스를 댈 생각은 없어.
ZZZZZ "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?"
zZ eeee ooo "Because they don't know you are already dead."
zZ Eeee O O
ZZZZZ Eeee OOO - Devil Doll, 'The Girl Who Was...Death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