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자기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서 망했다라는 말이 왜나와?
관객수가 몇명이냐가 중요한거지.
아무리 허접한 '괴물' 같은 영화도 마케팅에 돈만 쳐 박으면,
500만 1000만은 돌파는 어려운게 아니다를 말하고픈거 아니야?
'성소'가 마케팅에 결코 적은 돈을 쓴 게 아냐.
웹 디벼 보니, 성소는 제작 비용 92억 사용했고,
마케팅 비용 포함 110억을 사용했다고 나와.
즉 마케팅 비용만 18억 정도를 썼다는 거지.
당시 영화 한편 제작비가 20억 정도 수준이었으니,
영화 한편 제작할 비용만큼을 마케팅에 쏟아 부었은거야.
게다가, 제작기간이 9개월에서 14개월로 늘어 나면서
원래 예정보다도 5개월동안은 더 마케팅을 할 수 있었지.
그런데, 성소의 관객수는 몇명이드라?
"웬 초콜릿?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." "얘야, 왜 또 불평?"
->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
- 이쁜왕자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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