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봉 첫주야 볼께 없어서 괴물 봤다고 쳐도.
그 다음주에는? 그 다음다음 주에는?
'성소'는 시간 차이가 나니 그때의 국민 수준이 다르다고 쳐도,
왜 요모냥 요꼴인 국민들이, '괴물'과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다른 영화들
'다세포소녀'는 안보고,, '플라이대디'도 안보고,, '스승의 은혜'도 안보고
죄다 '괴물'만 봤냐는 거가 궁긍함.
이게 오로지 마케팅의 힘?
영화 참 쉽네.
"웬 초콜릿?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." "얘야, 왜 또 불평?"
->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
- 이쁜왕자 -
- Valken the SEXy THief~~ ^_*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