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덕옹은 자기가 만들고픈건 예술 영화 이면서,
관객들이 안봐준다고 징징징거리면서,
혹시나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되면 좀 봐줄까 하면서 찝적찝적?
이거 란거야?
차라리 오직 목표는 '돈'이다라며,
돈 쳐발라 영화 만들고, 돈 쳐발라 마케팅하고,
돈 쳐발라 관객을 동원하는 그런 허접 블록버스터가
훨씬 영화 답구만.
"웬 초콜릿?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." "얘야, 왜 또 불평?"
->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
- 이쁜왕자 -
- Valken the SEXy THief~~ ^_*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