르 몽드지에 실린 봉준호 감독의 인터뷰 축약본입니다.
http://tinyurl.com/g3hap
저기 요약의 첫 줄을 해석하면 이렇게 된다는군요.
"감독 주간에서 엄청난 환대를 받은 봉준호 감독의 <괴물>은 스릴러 영화의
전통을 따르면서도 스릴러와 코미디 영화의 코드를 빌어오고 있다. 이 영화
에서 감독은 큐브릭의 <닥터 스트레인지러브>를 연상케 하는 독창성과 화려함
으로 동시대를 비판한다..."
됐죠? 아, 이제는 까이에 뒤 시네만 필진 건 어딨냐고 할 차롄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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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이 개병신 쥐새끼.
그 해석은 어디서 가져온 거야?
어떤 개병신이 그렇게 해석하디?
triumphantly welcomed 또는 triumphantly received 정도에 불과한 말을
엄청난 환대를 받은 거라고 씨부리는 게 개구라가 아니라고?
또 그런 개구라의 원천이 괴물의 배급사 홍보 마케팅 팀이 아니라고??
그리고 반골심, 선민주의, 불감증, 편집증 운운하는 새끼도 있는데,
그런 개구라를 치는 새끼들의 그런 개짓거리에 대한 욕으로, 그런 새끼들이
개구라로 과대 포장한 걸 역으로 개쓰레기라고 부르는 게 뭐가 어떻다고
그런 개좆같은 소리를 잘도 씨부리며 꼴값을 떠는 건지 모르겠군.
또 그런 개구라에 세뇌되어 냄비처럼 금방 달아올라 괴물을 띄우기에 열을
올린 병신같은 새끼들이 있다고 말하면, 그거 재밌다는 사람을 모두 그런
병신이라고 한 게 되기라도 하나?
대체 누가 그거 재밌다는 사람들을 모두 싸잡아서 최면 운운을 했다고
그런 개소릴 짖어대는 거지?
엉성하고 억지스럽고 허접하기 짝이 없는 플롯때문에 짜증만 나고 재미를 못
느꼈다고 해서, 불감증이니 선민주의니 하는 개소리를 씨부리는 새끼야 말로
자신과 다른 시각이나 취향에 대한 반골심과 편집증을 드러내는 것 아닌가?
자신이 그러해서, "상당히 그런(사회생활하기 힘들어 하는) 편"이라 그런
개소리를 잘도 하는 건가 보지?
헐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