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alken님 미워요
제가 할려고 했던 말을 어떻게 알고 -.-;
사강
욕본다
이젠 용쓰는 모습이 정말 애처롭네
니가 생각한 "대 국민 가기극 한 판"에 속아 넘어간 우둔한 국민은
누구일까요?
답은 사강
다수의 괴물을 본 사람들은
영화가 재미 있다는 입소문으로
감독을 좋아해서
배우를 좋아해서
등등의 이유로 봤고
또 그 중의 대부분은 봉준호가 박수를 받아며 주먹을 불끈 쥐는 모습이
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일껄?
사강, 애처롭다
그냥 열판 쉬어라 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