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야연이나 보러갈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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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생각하셨어요.
영화 보드에서 축구 이야기는 그만 하시고
아연 보고 오셔서 소감 올려주세요
히히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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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연 이거 보구 왔는데여
제가 보기에두 괴물보다 천배는 재밌던데여.
영화의 스펙타클한부분에선 왕의남자가 좀 밀리긴한데
스토리 전개방식이라던지 이런거 볼때 야연은 왕의남자보다
미국애들한테 상당한 집중력을 요할꺼같더라구여.
내용중에 왕의남자가 연상되는부분도 있고 한데 이상하게
야연보면서 자꾸 어 저거 글레디에이턴데 ...
왠지 글레디에이터가 연상되더라구여.
솔직히 까노쿠 전 왕의남자보단 야연이 재미있었습니다만,
그렇다구 해서
왕의 남자가 내년에 야연과 아카데미가서 붙어두 꼭 그렇게
꿀리지는 않을듯하데여.
특히 야연보면서 즐거웠던게 유게의 연기 볼수 있었다는거, 글구
의상면에서 왕의 남자에서 기타 떨거지들 은 좀 그런데
궁중의상의 화려함으로 보면 야연보다 왕의남자가
더 매력적일 듯하데여. ㅋㅋㅋ
Love,
Tombab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