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강의 대가리속엔
괴물의 배급사가 엄청난 파워가 있다고 생각하나보다
우리나라 전체 언론과 평론가들이 모조리 한 목소리를 내도록
휘두를 정도의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거 보니
사강의 대가리속엔
괴물측이 상당한 파워가 있다고 생각하나보다
괴물측에서 원하면 영화제에서 상영 시간을 마음대로 조절 할 수 있다고
생각하는거보니
그따위 괴물이 뭔데
알려지지도 않은 동양의 영화 한편의 상영 시간을 마음대로 바꾸고
또 언론과 평론가들이 한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한다고
생각 할까
저 대가리속엔 뭐가 있어서
저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? 궁금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