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아... 이새끼 정말 이해를 못 하는 거구나.
>'헛소리'란 말이 싫으면 '그 문구'라고 바꿔서 다시 읽어 이 또라이 새끼야.
>그게 전혀 중요한 게 아니니까.
하~ 이 개새끼, 대답은 안 하고 도망가는 꼬라지 좀 보게.
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?
중요하든 중요하지 않든 니 꼴리는 대로 씨부리지만 말고 대답해봐 씨발놈아.
내가 말한 그런 경우엔 "triumphantly received"란 표현을 쓰면 안 되는 거야?
그런 표현으로도 얼마든지 쓰일 수 있으니까, 함부로 꼴리는 대로 "엄청난
환대"라고 씨부리는 건 엉터리 번역일 수도 있다는 게 내 원래의 주장인데, 니
꼴리는 대로 안 중요해?
좆까 씨발놈아.
>그리고 씹새끼야, 말 안 하려고 했는데 자꾸 지랄해서 얘기할 수 밖에 없는데,
>어원 운운은 내가 한 게 아니니까 다른 사람에게 얘기해. 이제 대화 상대도
>구분이 안 되나보군. 하긴 너무 많이 묵었지.
너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어 씨발놈아.
이젠 지가 지 주둥이로 씨부린 것도 부정하려 드네, 개새끼가.
>이젠 더 이상 도망갈 데가 없어서 절벽 끄트머리 붙잡고 꽥꽥거리는구나.
야 이 씨발놈아.
대갈통 나쁜 개병신 새끼가 못 알아들었는지 모르겠다만, 내가 한 말은
처음부터 그런 이야기였다 이 개 씨발 개새끼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