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inemaPlay ] in KIDS 글쓴이: inxs ( HBK) 날 짜: 2006-09-27 19:42:37 KST 조회수: 130 제 목: 난 가끔 여동생 자는방에 들어가서 진짜 따먹고싶던데.. 좀 이쁘긴해 동생이.. 시발 전에 집에 둘만있었는데 진짜 미치는줄 알았다.. 그때 욕구불만이엇어서.. 잉스가 말했다 '못살겠다 갈아보자!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