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원인은 바로 그 사람이 원문 자체를 잘못 쓴 데에 있어. 번역은 그냥 원문을
>충실히 번역한 것 뿐이고. (여기까지는 따라왔으리라고 본다 사강아.)
좆까 병신새끼야.
여러번 이야기 했지만, 내가 예를 든 경우 같은 때에도 triumphantly
received와 같은 립-서비스 수준의 표현을 하는 건 매우 흔한 거야.
이전 글에서 예를 든 것처럼 엄청난 환대라고 해석할 수 있을 만한 근거가
되는 실체(수만명의 군중과 같은)를 들면서 말한 게 아닌 이상, 그런 기사를
읽으면서 "엄청난 환대"의 뜻으로 읽는 원어민은 너같은 개병신 말고는
아무도 없어.
그런데 그런 경우엔 원문 자체를 잘못 쓴 거라고?
좆도 모르는 개병신 새끼가 놀고 자빠졌네.
오히려 "엄청난 환대"가 있는 경우엔, 그 실체를 말하면서 triumphantly
received와 같은 표현을 써야 하는 거고, 그런 실체를 말하지 않는 게 잘못
쓰는 거야 병신아.
그러니 그렇게 엄청난 환대로 해석할 만한 실체가 없는 글을 "엄청난 환대"로
번역하는 건, 개병신 새끼가 개병신스럽게 번역한 것이거나 아님 개좆같은
새끼들이 개구라를 치는 것일 뿐이야, 좆만아.
충실히 번역한 것 좋아하고 자빠졌네, 같잖은 새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