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미국영화 두개나 봤는데여.
'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' 그리구 '노스 컨츄리'
미국여자의 두가지 측면을 보여주는데
왠지 공통점은 있네여 미국은 참 여자들이 강하다는거.
악마는 프라다 보다가 예전에 밥상머리에서 우리오빠가
나한테 던지던 말이 대사로 그대로 나와서 뜨끔했져.
우리오빠왈 니가 명품좋아하면 그 명품에 니 영혼을 파는짓이라고
조낸 공주병여자들하고 기타 싸잡아서 난테 GR을했었는데 ..
흠냐 ..
Love,
Tombab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