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. 제오 이 개새끼 노는 꼬라지 좀 보게.
야 이 씨발놈아, 내가 든 예는 다른 데서 퍼온 게 아니라서 예가 못된다는
거냐?
"어떤 영화를 제작한 측의 입장에선 감독주간에 들어간 것 그 자체 만으로도
대단한 성공이어서 의기 양양할 만하다"고 여기는 사람이 그 영화를 소개하며
"감독주간에 triumphantly received 되었다"고 말할 수 있냐고 물으니,
있다며?!
그런 경우에 저런 표현을 쓰는 건 립-서비스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거냐?
아니면, 니가 씨부렸던 것처럼, 저런 립-서비스를 할 땐 이건 립-서비스입니다
하는 뜻을 원문에 포함해서 보여줘야 하는 거야?
말해봐 새끼야.
내가 예를 든 경우에 그런 표현을 쓸 수 있는 거라면, 그런 표현을 무턱대고
"엄청난 환대"라는 식으로 번역하는 게 엉터리라는 건 더 말할 필요도 없는
거야 병신새끼야.
이제 다시 말을 바꿔서 그런 경우엔 그런 표현을 쓸 수 없다고 하고 싶어??
지가 환장하는 것을 별로라고 하면 불감증이니 뭐니 하는 개소리가 나오는
개좆같은 개새끼답게 놀고 자빠졌구나 씨발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