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작에서 꽤나 인상적인 장면이,
짝귀가 고니에게,
1,2 를 주고, '땡이면 먹어'라고 하자
'땡이나 매한가지'하며 먹을라고 하자,
'1,2는 땡이 아니지, 제일 낮은 땡이라 그런건데'하며
1땡을 내 놓고 먹어가는 장면,
그리고, 고니가 이를 배워 아귀에게 써 먹는 장면,
이부분이 빠져 있더군요.
원작에서는 고니와 아귀의 싸움이 상당히 길었는데,
영화에서는 너무나 짧게 끝나 버린 느낌.
"웬 초콜릿?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." "얘야, 왜 또 불평?"
->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
- 이쁜왕자 -
- Valken the SEXy THief~~ ^_*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