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Prestige를 봤습니다. 시골의 한이 부럽지 않은, 마술사들의 이야기! -_-; 주연들도 쟁쟁해서, 크리스토퍼 배일, 휴 잭맨, 마이클 캐인 , 스칼랫 요한슨 , 스칼랫요한슨과 딱 닮은 애 ^^; 등이 나오더군요. 영화내용은 배배꼬인 게 너무 많아서, 마지막 장면에서 별로 '반전'의 묘미가 살 지 않더군요. 워낙 시간대가 왔다 갔다 하니.. 그래도 헐리웃에서 내노라 하는 배우들의 연기는 영화표값을 한 듯 합니다. 개봉하면, 스포일러 천국이 될 터이니, 개봉한 직후 가급적이면 빨리 보시길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. lea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