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그 에피소드 기억납니다. 아마 호머즈 바버샾 쿼텟이었나 그럴겁니다.
마지막 공연을 바버샵 지붕위에서 하죠. 전 제일 기억에 남던 에피가
금주법이 다시 효력을 가지게 되자 호머가 바트랑 집에서 밀주 맥주
담궈서 팔던 에피군요.
> 잠깐 봤는데 누가 번즈씨를 쌌나 에피소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.
-_-;; 의외로 한국에서도 심슨즈 좋아하는 사람들 많습니다. 아프리카
같은데 들어가봐도 심슨즈 에피소드를 무한 방송 많이 하고 보는 사람도
꽤 되더라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