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도 뒷북이지만 어제 보았는데,... 재미있던데요. 왜 그리 논란이 많은지.. 최근 한국영화에서 - 왕의 남자를 포함해서 - 가장 괜찮은 것 같은데.. 사람들이 심심해서 영화는 보고 싶은데, 볼만한 것은 없고, 보다보니 천만 넘은 것 같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