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밤에 봤다. 하루죙일 뒹굴대다가 저녁에 나가서 보고 왔는데 따끈했다~ 수애 넘 좋아~ ㅋ 소극장이 아늑하니 좋더라. 문 열고 들어가니 암도 없어~ ㅡ,ㅡ .......짜잔...... better tomorrow..후...........하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