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이스트에서 보지의 독백이라고 기고문 올린 걸 신문사에서 버자이너로 수정에서 기고자가 정식으로 항의했던 일이 있었죠 저도 버자이너 모놀로그는 원작의 뜻을 훼손하는 어정쩡한 에둘림이라 생각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