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거 추천하는 사람이 주변에 정말 많았거든요.
다들 너무 좋았다고 하던데.
좋은데 가서 술마시면서 언니랑 영화 이야기-_-;;
할 때 그 언니도 추천을 했는데.
내가 이상한건지,
지루해 죽는줄 알았습니다.
흥행에 참패한 국산멜로들
<연애참> <사랑이야기> <올미다> 같은건 다 재밌게 봤는데
<러브액추얼리>나 이런 영화는 영 와닿지가 않네요.
뭔가 비루하고 찌질한 현실에 바탕을 두지 않는
그저그런 사랑 타령은 몰입이 안되나 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