쟌다르크의 전투와 동사서독의 분위기를 짬뽕하려다 실패합니다.
안성기는 후까시로 시작해서 후까시만 잡다가 암것도 안 하고 끝까지 버팁니다.
유덕화는 아홉번 쓰레기를 찍고 한번 지대로 연기하는데 이건 그 한번에
속합니다.
여주인공이 이쁩니다만, 대부3에서 소피아코폴라만큼 영화를 망칩니다.
8천원 가치는 있습니다만 2만원 가치는... 글세요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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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천원 가치가 있으면 영화는 볼 만 한 거 아닌지? -_-a
2만원은 DVD 가격인가요?
영웅/연인 이런 거 좋아하는데...
무극은 별로였고. 최근에 장쯔이나온 거 볼려다 못봤고
가보고 싶은데, 딴데서 영화평을 더 봐야겠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