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inemaPlay ] in KIDS 글쓴이: String (스키너 ) 날 짜: 2007-01-22 13:52:33 KST 조회수: 217 제 목: The pursuit of happiness 꼭 한국영화 보는 것 같았습니다.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그런... 거기 나온 흑인 꼬마애가 진짜 윌스미스 아들아라 함. 그래서 그런지 아부지랑 집도 없이 돌아다녀도 그렇게 투정 안부리고 성격이 좋게 나왔는지도. 아무튼 감정청소를 시원히 시켜주는 괜찮은 영화 (실화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