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그런데 무간도에는 못 미칩니다. 무간도 볼 때는 홍콩영화의 하나였는데 The
>Departed보고 나니 무간도가 아주 뛰었나네요.
얼마전..에 무간도와 The Departed를 거의 마라톤으로 보았습니다.
무간도 쪽에 몰표 -_-;
레오나 멧이나, 양조위와 유덕화의 포스에는 못 미치는군요. 내용도 무간도
쪽이 더 군더더기 없고.. 이번 아카데미상 작품상에 올라가 있어서, 사실
기대했었는데, The Departed는 실망이었습니다.
leat